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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처럼 아름다운 칸쿤 허니문 여행후기3 :::
작성자 :
김민진
작성일 :
2014.05.16
파일 :
조회 :
4,208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비치웨딩\축소\DSC06575.JPG

오늘은 7시에 정글투어 3시에 비치웨딩이 있는 날이다.

정글투어때 카메라를 갖고갔었데 베터리가 방전되어서 사진을 못찍어 사진이 없는게 아쉽다,

정글투어가 정말 재미있었다. 스노클링을 하기전에 3커플정도씩 배를타고 트위스터보트?를 태워주는데 기가막히게 익사이팅하고 배가 좌 우로 막 기울어지고 배에서 떨어질것 처럼 난리가아니였다.

 암튼 결론은 엄청나게재미있어서 팁으로 10불이나 드렸더니 엄청 좋아하셨다..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비치웨딩\축소\DSC06608.JPG

스노클링은 동남아처럼 화려하고 이쁜 물고기가 많거나 하지는 않지만, 물속에 막 여인 동상같은것도 있고 큰물고기들도 많고, 다른느낌으로 좋았다.

 

이마윗쪽이 빨갛게익을 정도로 얼굴을 물속에박고 있었다. 정글투어도 샤워장과 캐비넷이 있지만 타올은 따로 주지않기 때문에 챙겨가야한다.

밥도 안주기때문에 투어를 마치고나면 엄청 배가고파온다.

 

호텔로 들어가 바로 식사를하고 비치웨딩을 하기위해 나름준비를 한다. 굳이 비치웨딩을 신청하지않아도 우리끼리 비치에서 사진을 찍어도 상관없지만 그랜드벨라스에서 스냅사진을 찍기로 예약도 되어있고, 저꽃이모라고...저꽃이 너무너무 탐나서 르블랑에서 4박을 머무르기로하고 비치웨딩을 하기로했었다.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비치웨딩\축소\DSC06614.JPG

비치웨딩만하면 모를까 그랜드벨라스에서 돈을 들여 스냅을 찍을생각에 좀 과한 웨딩드레스 같은 느낌의 드레스를 준비해 갔다. 하지만 본인도 과하다는 생각이 들기에 엄청 손발이오그라들고 쑥스러웠다. 쑥스럽다못해 민망하기까지.....호텔로비,비치에있는 모든사람들의 다양한 시선을 받으며 무사히 비치웨딩을 마쳤다..,

 

우리는 비치웨딩을 마치고 팁을 드렸는데 다른분은 웨딩전에 팁을 주면 사진을  좀더 많이 찍어주더라는..후문이 있긴하더라.... 아쉬운마음에 비치쪽으로나가서 사진을 좀더 찍었다. 비치쪽에 사람들이 많기때문에 쑥스러워서 더더더 비치쪽으로는 못갔고, 근처에서 후딱 몇장만 찍고 전속력을 다해 뛰어 룸으로 무사히 들어왔다.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비치웨딩\축소\DSC06654.JPG

몇분후 케?도 룸으로 가져다 주었다.

칸쿤은 해가 쨍쨍한것을 고려해서 3시로 비치웨딩 시간을 예약했었는데.. 잘한것같다.

오전에 정글투어같은 짧은 일정을 잡으면 충분히 하루를 알차게 지낼수 있을것 같다.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비치웨딩\축소\DSC06655.JPG

비치웨딩을 마치고, 급피로해져 잠시 휴식을 취하고 라이슬라로 갔다. 어제 못본 이곳저곳도 더 둘러보기위해..칸쿤은 일교차가 많이 나기때문에 저녁에 걸으며 돌아다니기 딱좋다.

 

라이슬라에 오이쇼라는 속옷, 홈웨어 브랜드가있는데 스페인 브랜드기때문에 직구를 하면 가격이 사악하다.국내에서는 구할 수 없기때문에 꼭 들리면 좋을 것 같다. 소재도 엄청좋고 여자라면 뿅반할 아이템들이 너무많다.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비치웨딩\축소\DSC06672.JPG

 

고전날 안사고 고민했던 아이템들을 양손 가득히 사고서야 행복함을 느꼈다.^^

빅토리아 시크릿도 국내에서 구할 수 없는 제품들이 많아서 좋았고,  다국적 여성들에게 인기가많은 징가라라는 수영복 브랜드는 내몸매는 소화할수 없는 디자인들이기때문에 패스...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비치웨딩\축소\DSC06672.JPG

식구들 선물을 이것저것 구입하고, 칸쿤 현지사람들이 가는 월마트라는 곳을 가기로했다.

분명 르블랑에서 설명을 해주기를 가깝다고했는데  --  가도가도 도착할 생각을 안하더라... 호텔존을 다~지나고 관광객들이 가지않을곳을 가고있으니 버스에 타계시는 현지분들이 이상했는데 어디가는지 계속물어보고 삼삼오오 우리에게 관심을 갖고 한마음이 되어 우리가 월마트에 무사히 내리기를 바래주었다..ㅎㅎ 너무 기분좋았다.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비치웨딩\축소\DSC0668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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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에 내리니 로컬분위기도 나름나고 다른느낌의 칸쿤을 느낄수 있었다.

한국관광객들이 은근 많음에도 한국 제품을 전혀찾아볼수 없다.

저곳에 우리나라에 수입되는 헤어제품, 치약, 선크림 등등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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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차지걱정없으면 마음껏 쇼핑해도 될 것 같다. 맛을 알 수 없는 향신료, 병이 이쁜 꿀, 커피, 초콜릿, 현지 과자,라면 등등 기념품 샵에서 살 수 없는 것들을 많이 사와서 뿌듯했다.. 그중 맛을보고 실패한 아이템도 있지만, 절대 후회되지는 않는다..

 

그또한 칸쿤의 일부분이기때문에...ㅎ 계산을 기다리며 현지사람들은 어떤것들을 주로 구입하는지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요리를 하기위한 식재료가아닌 가공식품을 많이 사길래 놀랐다.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비치웨딩\축소\DSC06759.JPG

오늘은 일분일초가 빠듯한, 나름 뿌듯한 일정을 마무리하고 대충짐을 정리한다..

다음날 아침,,마지막 아침이다. 오늘은 그랜드벨라스로 가는 날이다.

마지막으로 조식을 룸서비스로 마무리하기로했다. 내려가서 식사하는게 음식이 더 풍부하지만, 짐정리하고하면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비치웨딩\축소\DSC06763.JPG

 

왠지 마음이 바쁠것 같아서..., 메뉴당 음식이 넉넉하기때문에 좋아하는 재료의 메뉴 한두개만 시켜도 충분히 배가부르다. vm이 많이 남아서 기념품으로 데킬라를 사려고했느데 데킬라종류도 두가지밖에 없고, 모든 것을 vm으로 사용할 수 있는것이아니라 선글라스는 40%, 시계는 30%, 나머지 기념품들은 사용불가이기도하고, 따로 텍스도 붙기때문에 절대 저렴하다고 할 수는 없다..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비치웨딩\축소\DSC06766.JPG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비치웨딩\축소\DSC06771.JPG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비치웨딩\축소\DSC06780.JPG

우리는 100%사용할 수 있는 데킬라만 사고 나머지는 그냥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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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할때 동시간때에 사람이 몰려 체크아웃을 하기위해 기다려야할 수도 있다.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상관없지만 우리처럼 다른데로 이동하기위해 픽업시간이 정해져있다면 미리 vm tax 등 정산을 먼저하고 나중에 체크아웃을하면 시간을 아낄 수 있다.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비치웨딩\축소\DSC06786.JPG

이제 그랜드벨라스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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