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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처럼 아름다운 칸쿤 허니문 여행후기 2 :::
작성자 :
김민진
작성일 :
2014.05.15
파일 :
조회 :
3,764

실장님 셀하편은 다시 보내드릴께요,,^^


스칼렛과 셀하를 고민하다가 한실장님께 바로 카톡을하고 셀하를 추천해주시길래 아무런 고민없이 셀하를 선택했다. 먹고놀고 먹고놀고 하는게 짱이라는 대답을 듣고,,ㅋㅋ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셀하\축소\1.JPG
(사진1)
셀하를 오는 차안에서 신나게 자고 도착했는데도 잠이 덜깼다
오는 차에서 가이드아저씨??가 셀하에대한 정보와 레스토랑 설명, 규칙 등등 랩수준의 속도로 스페인어와영어를 번갈아가며 설명해주셨다. 반은 못알아듣고 띄엄띄엄 알아듣고,,ㅋㅋ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셀하\축소\2.JPG

 

xel은 만나다고 ha는 물이라는 뜻???이라고한거 같은데 ,,선크림은 물고기들과 워터파크를 위해서 거기서 판매하는것을 사용해야한다.
레스토랑은 어디어디에 있고 등등 너무 자세한 설명이였다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셀하\축소\3.JPG
(사진2)
셀하와 뚤룸을 패키지로 가기도 하지만 우리는 셀하만 다녀오기로 했다.
근데 셀하입장전 저렇게 미니어쳐 뚤룸이 있어서 눈으로 방문을 한걸로 하고 패스~~ㅋ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셀하\축소\4.JPG
(사진3,4,5)
수영복을 안에 입고 와서 캐비넷에 소지품만 넣어놓고 스노클링장비와 오리발?을 대여하고 바로
밥을 먹으러갔다. 레스토랑에 들어서서 사람이 많아서 놀랐는데 노는 내내 사람붐빈다는 생각이
한번도 안들정도로 한적했다.. 그만큼 넓은가보다..~처음에는 멕시칸 스탈 부페였는데 그닥 맛있지는 않았다..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셀하\축소\5.JPG


(사진6,7,10,11)

 


칸쿤을알기위해 블로그를 보며 저 수돗꼭지? 가 어떻게 공중에 떠있을까 무지막지 궁금했었는데
가까이 가보고야 그 비밀을 알았다... 나는 바보인가보다.--
배가 고플때까지 계속 스노클링을 했다. 조금더 위쪽으로 올라가면 물고기 깃발이 있는곳들이 있는데 그곳으로가면 물고기가 신기할정도로 많다.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셀하\축소\6.JPG
 

 


(사진8)
신나게 놀다가 이탈리안 부페에왔는데 햄버거랑 핫도그를 셀프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 배도고파서 그랬겠지만
어제먹은 르블랑의 루미에르에서보다 훨씬 맛있게 먹었다..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셀하\축소\7.JPG


(사진9)
윗쪽으로 이동하는 중간중간 저렇게 쉴수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저기 누워서 어제 한실장님이 해주신말씀이 생각났다.. 아무생각없이 놀고먹고하는.....ㅎㅎ 저 해먹에서 30분가량을 자고 일어나서 또 스노클링을하려갔다. 예전에도 해먹에 누워본적이 있는데 저때는 모든것들이 다 좋아서 그런지 금새 잠이 올만큼 편했다


그래서 셀하를 마치고 오는길에 기념품샵에서 남들이 전혀 사지않을것같은 무겁고 큰해먹을 사왔다..
아직도 어디에 걸어야할지 몰라 바닥에 깔려있지만-- 보기만해도 흐믓하다..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셀하\축소\8.JPG

스노클링장비와 오리발은 반납하고 디파짓을 돌려받고 신랑은 샤워실에서 샤워까지마치고 새옷으로 갈아입었지만. 나는 옷을 준비안해서 그냥 일광욕으로 물만말리고 가기로했다. 가는길에 이구아나도 ?아다니고,
마지막으로 어딘지 알수 없는 얼굴 기념사진도 찍고.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셀하\축소\9.JPG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셀하\축소\10.JPG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셀하\축소\11.JPG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셀하\축소\12.JPG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셀하\축소\13.JPG

 

오자마자 본능적으로 또 배가고파서 바로 르블랑 2층에 있는 테라스로갔다.
피자를 하나만시키려고했는데 너무 적을 것라는 웨이터아저씨말에 두개를 시켰는데 피곤해서 그런지 입맛이 없어서 엄청많이 남겼다.. 미안해서 방에서 먹고싶다고 했더니 접시채로 갖고갈수 있도고 다시 세팅을 해주셨다.

 

C:\Users\USER_01\Pictures\여행후기\2014칸쿤김민진\셀하\축소\14.JPG
 
내일은 비치웨딩이 있는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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